긴급신고 가능한 호신용 안심벨 #헬프미 대폭 확대해 5만 명에게 무료 보급
긴급신고 가능한 호신용 안심벨 #헬프미
대폭 확대해 5만 명에게 무료 보급!🚨🚨
*8월중 신청 접수 예정
📌업그레이드된 #휴대용안심벨 '헬프미'📌
✔️가정폭력‧스토킹 등 범죄피해자 및 피해우려자 ➡️ 어르신‧청소년‧장애인 등 사회안전약자와 심야 택시 운전기사‧재가요양보호사 등 범죄취약계층까지 지원 대상 대폭 확대
✔️서울시에 소재한 직장에 재직중이거나 학교에 재학중인 서울시 생활권자도 지원대상에 포함
✔️'해치와 소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가방에 달 수 있는 키링 형태로 제작 중이며, 이용자 편의를 위해 방문 대신 택배 발송으로 보급 예정
*사용문의·상담을 위한 전용 콜센터도 운영할 계획
☝️'헬프미'는?
🚨외출 중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면 기기에서 경고음이 나오고(📲안심이앱에서 무음신고 설정 가능), 5초 후에 자치구 CCTV 관제센터로 신고내용 접수
🚨신고를 접수한 자치구 관제센터에서는 상황이 발생한 위치 및 인근 CCTV를 통해 상황을 확인 후 관제센터 내에 상주하고 있는 경찰이 인근 순찰차에 출동을 요청하는 등 즉시 조치
🚨또한, '안심이앱'에서 미리 지정한 보호자(최대 5명)에게 문자메시지로 본인의 현재 위치와 구조요청 내용 발송
※ 8.5(월)~8.16(금)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 접수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