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이유

당선 되어야 하는 3가지 이유

1.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소통 그리고 영등포구청장과 협력

신길 4·5·7동에서 하나의 현안을 빠르게 추진하려면 국회, 서울시의회, 영등포구청과의 시너지가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일들은 예산이 수반돼야 하기 때문이죠. 신길4·5·7동은 김민석 의원님께서 지역 위원장으로 계시며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우리 지역 정재웅 시의원 모두 더불어민주당 입니다. 
저 역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만큼 영등포구의회 의원이 된다면 김민석 국회의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정재웅 시의원 등을 적극 만나 

신길4·5·7동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관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국회 및 영등포구청 장학재단의 실무 경험 중요

저는 나이가 만 44세로 정치에 입문하기에는 젊은 편입니다. 

그러나 국회와 영등포구청 장학재단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행정을 하는 데 있어서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번 선거에서 당선돼도 1년 잔여임기만 하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합니다.

 저는 그간 경험과 이를 통해 맺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1년여의 임기 동안 현안을 빠르게 해결하겠습니다. 

보궐선거인만큼 복지 포퓰리즘(대중의 인기에 영합하기 위하여 복지를 내세우는 정치)식으로 공약을 남발하는 것보다 '선택과 집중'하는 혜안이 가장 필요합니다.

3. 교육학 박사의 지혜로 교육환경 개선

저는 영등포구에서 27년간 거주했는데 정말 좋은 동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 둘을 낳고 키우다 보니 교육문제에 부딪치게 됐습니다. 

갑작스러운 학생들의 증가로 초·중·고등학교는 인원 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어느 학교를 배정받는지에 따라 학부모님 간 갈등도 있습니다. 

신길동에 거주하는 많은 학생들이 교육환경이 좋은 목동으로 이사하는 사례도 수없이 봤고 이사 가지 못하는 학생들은 먼 지역까지 학원버스로 이동합니다. 

저는 건국대학교에서 교육과정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제 딸들을 키우며 생활 분야에서는 자상하지만 교육에 관해서는 정말 엄격하게 가르칩니다. 

왜냐면 아이들에게 물고기를 잡아서 줄 수 없는 현실에서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기 때문입니다.